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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먹을것

캐나다 마트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캐나다 코스코, 월마트, 프리미엄마트 - 캐나다 과자 - 스모어 과자

by 쏘피씨 2023.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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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식료품 쇼핑을 한다면 어딜가면 좋을까?

 

1. 일주일에 한번씩 열리는 Farmers Market (한국 재래시장과 유사)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마다 열리는 Dundas Trail ends farmers market을 종종 이용합니다. 

야채, 정육, 생선, 빵, 소시지 등 한국의 재래시장과 비슷함.

다만, 겨울철에는 잘 방문하지 않음. 야채의 신선도가 너무 떨어짐. 고기, 특히 소꼬리 구입을 위해서만 겨울철 방문.

 

2. 기본 마트들

Loblaws / Sobeys - 캐나다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트 중 하나. 깨끗하고 컬렉션이 좋으나 야채의 경우 퀄러티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쌈

Nofrills - 가장 가격이 저렴한 편. 물건의 상태를 잘 보고 고르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음. 

Farm boy - 로컬 야채, 과일이 많음. 프리미엄과 보통 마켓의 중간쯤에 위치한 마트. 자체 브랜드로 나오는 제품들이 많고 품질이 좋음. 개인적으로 야채사기 아주 좋아하는 마트. 

 

3. 프리미엄 마트

가격이 가장 높으나, 양질의 로컬 물건들, 오가닉 제품들을 많이 구비하고 있고,

이곳에서 만들어서 파는 음식들의 퀄러티도 좋음.

Remark / Sunripe

 

4. 오가닉 마트

Goodness me 

로컬의 제품들, 오가닉 제품, 냉동제품들이나, 비타민 등 오가닉 위주의 제품을 판매하는 마트. 

오가닉 치약, 약, 곡물들, 신선식품보다 저장식품, 가공식품의 비율이 높은 오가닉 마트.

핫샌드위치나 수프도 직접 만들어 판매함.

 

 

4. 회원제 마트 

Costco - 회원제. 품질이 좋고 대용량. 특히 고기품질이 좋음. 창고형. 

 

5. 대규모 종합 마트

Walmart - 의류, 약, 미용용품, 장난감, 식재료 등등 규모가 큰 편인 마트, 할인율이 크고 컬렉션이 다양하나 보통 정리가 안되어있고 어수선하다. 가격이 괜찮고 할인을 자주 하는 편이라 예쁘진 않지만 귀국 선물, 한국방문시 선물을 사는 목적이라면 추천. 캐나다에서 유명한 Centrum 비타민의 가격이 가장 저렴한 편.  

Real canadian Superstore - 큰 규모의 마트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편. 

 

 

 

 

아아... 서론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최근 월마트에 들러 도시락통을 사며 구입했던 과자들을 소개해봅니다. 

귀국하는 친구들 가정의 꼬마아가씨 선물로 과자를 구입했어요. 

 

 

우선, Lays는 워낙에 유명한 감자칩인데요, Ketchup맛은 캐나다에만 있기에 기회가 있으면 드셔보실것을 권장해요. 

그리고 그 외에도 이렇듯 다양한 맛들이 있네요. 

Walmart는 사실 제가 사는 곳에서 먼 편이라 자주 가지 않지만, 

물건의 가격이 싼 편, 할인도 큰 폭으로 자주하는 편, 물건의 종류가 다양한 편이기에

근처에 갈일이 있으면 반드시 들려봅니다.

그리고, 캐나다로 여행오신 분들이라면 들려보시길 추천해요. 

마트에서도 종합 비타민들을 살 수 있기에

캐나다에서 유명한 Centrum 비타민도 함께 쇼핑하실 수 있습니다.

센트롬은 보통 Walmart의 가격이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각종 복잡한 맛들의 감자칩 Lays

 

 

 

 

초콜렛바와 마쉬멜로우, Graham Crackers라 불리는 스모어용 크래커가 포함되어있어요.
Aero하면 또 캐나다이지요. 처음 이곳에 왔을때 맛을보고 개안을 하게 된!!!! Aero의 스모어 셑트 또한 깜찍합니다.

 

 

그리고, 캐나다하면 유명한 비타민, 

그중에서도 한국에 비해 가격이 많이 저렴하다는 Centrum vitamin을 구입했는데요, 

세일을 자주하는 편이고 원래 가격또한 저렴하게 판매하는 편이라, 

센트롬 비타민을 원하시는 분은 월마트를 체크해보실것을 권해요. 

코스코에서도 대용량을 할인해서 팔 때가 많은데요 지인 찬스를 이용해 코스코를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